답부터: 회선을 그대로 두는지 먼저 구분하세요
SKT 공식 FAQ는 중고 또는 자급제폰으로 기기변경하면 T 지원금 약정의 할인반환금이 청구되지 않는다고 안내하면서, 바꾸려는 기기에 지원금 등을 받은 이력이 있으면 예외가 있을 수 있다고 적습니다. 유심을 새 자급제폰에 넣고 같은 SKT 번호·회선을 계속 쓰는 상황은 해지·번호이동과 구분해야 합니다. 내 계약의 정확한 반환금은 T world 또는 114에서 변경 전 확인하세요.
기존 폰을 할부로 샀다면 단말을 바꿔도 그 잔액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SKT FAQ에도 기기변경 후 할부가 유지된다고 나옵니다. 새 자급제 결제액과 이전 할부를 함께 계산하세요. 실제 유심 크기, 새 단말의 통신 기능과 전산 등록 상태도 확인해야 합니다.
가상 24개월 부담을 같은 선에서 비교
| 가상 항목 | 자급제폰으로 교체·회선 유지 | 새 통신사로 번호이동 |
|---|---|---|
| 새 단말 부담 | 900,000원 | 600,000원 |
| 기존 단말 남은 할부 | 300,000원 | 300,000원 |
| 앞으로 24개월 통신요금 | 50,000원 × 24 = 1,200,000원 | 90,000원 × 6 + 50,000원 × 18 = 1,440,000원 |
| 24개월 합계 | 2,400,000원 | 2,340,000원 + 실제 반환금 |
설명용 가상 계산입니다. 번호이동 쪽이 겉으로 60,000원 작아 보여도 실제 반환금이 60,000원을 넘으면 역전됩니다. 카드·반납·판매점 추가지원과 할부수수료는 확인한 값만 넣으세요. 현재 회선을 유지하는 안에도 기존 할부는 끝까지 남습니다.
옮기기 전에 계약서와 기기를 함께 확인
- 현재 약정 종류, 종료일과 해지·번호이동 시 조회된 반환금
- 기존 단말 할부 잔액과 앞으로의 월 납부액
- 새 폰이 국내 SKT 서비스에 맞는지, 유심·eSIM 방식과 IMEI 등록 필요 여부
- 기존 폰 판매를 고려한다면 데이터 백업·초기화와 구매자에게 알릴 할부 상태
- 판매점 추가지원·보험 등 별도 유지 조건이 있는지
중고 판매는 할부 정리와 별도입니다
기존 폰을 초기화해 판다고 통신사 할부 채무가 구매자에게 자동 이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단말 상태와 분실·도난 여부를 확인하고, 잔여 할부가 있으면 거래 조건에 정확히 알리세요. 스마트초이스는 자급제 단말을 살 때 통신사 이용 가능성과 IMEI 등을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개통 직후 팔았다고 판매점이 '두 배 위약금'을 요구한다면
지식iN에는 SKT 지원금폰을 개통한 지 1~2주 안에 팔고 자신의 회선은 자급제폰에서 계속 쓰는데, 판매점이 두 배의 위약금을 언급했다는 질문이 있습니다. 단말을 판 사실만으로 그 숫자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SKT의 공식 예상 할인반환금·남은 할부와 판매점이 주장하는 별도 지원 반환액을 각각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SKT의 T world 웹 기기변경 FAQ는 중고·자급제폰으로 바꿀 때 T 지원금 약정 할인반환금이 청구되지 않는 경우와 예외를 안내합니다. 이 FAQ는 T world 웹 기기변경 조건도 함께 설명하므로, 개통 직후 단말 판매·유심 이동이 내 계약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SKT 114에서 가입 이력과 IMEI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판매점의 별도 반환 요구는 계약 당시 지급한 추가지원액, 유지·사용 조건, 위반 조항과 계산식을 요청하고 공식 통신사 청구액과 중복인지 대조하세요. 계약서를 보지 않고 지급 의무가 있다거나 없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 SKT: 현재 회선·지원금 약정 상태, 공식 예상 반환금, 기존 단말 할부 잔액과 상담번호
- 판매점: 개통 당시 받은 지원액, 기기 사용·유심 이동에 관한 서명 문구, 청구 주체와 '두 배' 산식
- 중고 구매자: 잔여 할부·등록 상태와 거래 당시 설명·영수증
- 서류가 다르면 계약서·문자·청구 화면을 보관해 공식 소비자 상담에서 개별 판단 받기
